식중독 초기증상 여름철에 더 주의!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무더위와 열대야 말고 더 조심해야 할
것이 하나 더 늘어났는데요
바로 식중독 초기증상입니다.
최근에도 어떤 지역 유치원에서
집단 식중독 증상때문에 많은 어린아이들이
지금까지 힘겹게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해요.
식중독은 비단 어린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위험하기에
미리 알아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중독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식중독 초기증상으로는 먼저 열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약간의 미열로 느껴지나
점점 더 열이 많아지면서 그 다음으로는
복통, 즉 배가 아프기 시작하는데요.
어떤 부분이 특정적으로 아프기보다는
배탈난것처럼 전체적으로 아프다고 해요.
그리고 더불어서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복통이 심해짐은 물론,
설사증상과 구토증상이 함께 동반됩니다.
계속 구토를 하고 설사를 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탈수증상이 나타나기에
미지근한 물을 드셔주셔야 해요.
그렇다고 구토를 참는것도 안좋으니
일단은 토기가 올라오면 바로 토하고
상황을 지켜보아야만 합니다.
식중독 초기증상을 전제적으로
종합해보자면, 미열/복통/설사/구토/
식은땀/두통/울렁거림/경련 등이 있습니다.
식사전에 늘 청결하게 손을 닦고,
또한 음식이 상한 느낌이면 절대 먹지 마세요.
그리고, 음식을 하고 오래 놔두지 말고,
만약 위와같은 식중독 초기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에서 치료받아야만 합니다.
올 여름도 건강하게 지내시고
식중도,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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